“세계에서 가장 맛있다는 쌀 고시히카리!
그보다 더 맛있는 쌀을 만들어보자!!!”
20년전 골든퀸 개발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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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세계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쌀 품종을 만들기 위해서는 ‘향’과 ‘맛’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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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최고의 향을 가지는 쌀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향 유전자원을 수집·평가하고 이를 이용하여 품종을 만드는 데에는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히말라야 산자락에서 자생하던 야생 향미 유전자원을 구할 수 있었고, 이를 전통육종방법으로 세계 최초로 상업적 품종육성에 도입하여
과거 쌀이 귀하던 시절 고향의 부엌에서 은은하게 풍겨나던 햅쌀 향이 생각나게 하는 쌀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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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쌀 품종 중에는 찹쌀과 멥쌀의 중간 성질을 갖고 있으나 외관상으로는 멥쌀과 거의 같은 품종이 있습니다. 이를 중간찰이라고 합니다.
쌀 전분은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이라는 두 가지 성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멥쌀은 아밀로스 함량이 대략 17~23%(찹쌀은 0%)이지만 중간찰은
8~15% 정도로 멥쌀보다 낮습니다.
아밀로스 함량이 낮은 쌀은 밥을 지은 후에 시간이 지나도 밥의 부드러움이 오래 가고 윤기와 찰기가 매우 뛰어난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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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세계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쌀을 만들기 위해 찰기가 좋고 식감이 쫀득쫀득한 중간찰품종에 벼의 키가 작고 튼튼하여 재배가 용이한 특성 및 향과 최상의 밥맛
특성을 결합여 탄생한 완전체 품종, 그것이 바로 골든퀸입니다.
중간찰 품종에 이 두 가지 최고의 특성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20여년간의 품종연구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노력의 결과로 최고의 밥맛 위에 정감어린 향을
입힌 세계 최고의 쌀을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