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소개

김응본 대표는 ㈜향미나라가 공급하는 쌀의 주산지인
서산간척지 인근의 농촌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1986년 국가공무원시험(7급)에 합격하여 특허청에서 첫 근무를 시작하였고,
재직중 제24회 기술고등고시(현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하여 1989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사무관으로 근무하였습니다.

  • 2003년 과장으로 승진하여 국립종자원에서 전북지원장과 품종심사과장으로 근무하면서 신품종 육성자의 권리보호와 벼 등 정부 보급종자의 품질개선에 기여하였습니다.
  • 그 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채소특작과장, 과수화훼과장, 친환경농업과장, 소비안전정책과장, 식량정책과장의 직책을 수행하였습니다.
  • 특히, 쌀 등 국가의 주곡작물에 관한 중요정책을 총괄하는 식량정책과장으로 재직하던 중 국장으로 승진을 한 후 농촌진흥청 기술협력국장과 농식품자원부장,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장 등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재직 중에는 농업의 문제점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수시로 현장을 방문하고 한국벤처농업대학 8기로 입학하여 앞서가는 농업인들과 활발히 소통하면서 정책반영 및 제도개선을 추진하였습니다. 이러한 농업인들과의 폭넓은 교감은 퇴직후에도 이어져 지금도 전국 각지의 농업인들과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재직중 고향의 농장에서 아버님과 함께 고시히카리 등 고품질 벼 시험재배를 하면서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기도 하였습니다.

퇴직 후에는 국립공주대학교 식물자원학과 겸임교수, 국립한경대학교 부설 농업마이스터대학 품목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골든퀸 품종을 개발한 (주)시드피아의 경영자문과 골든퀸의 보증종자를 생산·공급하는 (주)필라이스를 설립하여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조상대대로 벼농사를 주업으로 해 온 농촌 출신으로 고품질 벼를 직접 재배도 해 보았고 국가의 식량정책도 직접 담당하였던 행정경험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쌀산업 발전에 대한 비전을 바탕으로 단순한 쌀 유통판매업자가 아닌 새로운 쌀 소비문화를 선도하는 진정한 쌀 장사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