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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요리 레시피[48] - 콩카레밥

관리자  [2020-10-25 15:47:01]

조회수 9367

10월은 수확의 계절입니다. 쌀 등을 비롯해서 대부분의 농산물이 수확되는 계절입니다.

그래서인지 농식품종합정보시스템상의 10월의 식재료와 레시피에 쌀 관련 요리가 매달 2~3개 정도 수록되는데


이번달에는 무려 10개가 올라왔습니다.


이번에 올리는 콩카레밥이 10월의 마지막 레시피로 10번째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카레라이스라고 들어보셨나요? 카레라이스는 일본말입니다.

영어로 "curry rice"를 혀 짧은 저쪽 섬나라 사람들이 카레라이스라고 부르던 음식이

우리나라에 전해지면서 이름도 그대로 들어와서 한 동안 오무라이스, 함박스텍 등과 함께

1980년대 전후 양식당의 대표적인 메뉴로 인기를 누리기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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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카레라이스[커리라이스]는 쌀밥에 일본식 카레를 얹어 먹으며, 

 한국에서는 한국식 카레를 사용하기도 하고, 카레밥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카레밥은 울금, 여러 매운 양념, 시큼한 맛을 내는 향신료 등을 물에 혼합하여

양념을 만든 후 채소와 고기를 볶아 넣어 밥과 함께 얹어 먹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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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단백질이 풍부한 식재료의 하나인 검은콩을 활용하여 콩카레밥을 만드어 보기로 합니다.

밥은 별도로 지어 콩카레를 위어 얹어 드시면 됩니다.

콩과 현미의 조합이 씹는 맛과 영양적인 면에서 아주 좋습니다.

밥을 지을 때 쌀과 현미를 적절히 블렌딩(혼합)하시면 맛있는 콩카레밥을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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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미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고 쌀의 기능성성분의 95%가 현미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노리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식재료입니다.

그러나 현미는 겨층이라는 잘 씹어지지 않는 단단한 껍질로 덮혀있으며,

특히 메현미는 찰기가 적어 씹을 때 입안에서 흩어져 씁기도 불편할뿐더러

맛도 백미만 못하여 식사의 즐거움이 줄어든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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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에게 향미나라 골든퀸 향미를 추천해드립니다.

향미나라 골든퀸 현미는 중간찰로 찰기가 메현미보다 월등히 뛰어나

씹을 때 부드럽고 구수한 향까지 느낄 수 있어 일반현미보다 훨씬 맛이 좋습니다.

한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콩카레밥[48].png

* 자료 :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식생활영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