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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퀸 종자포장 이야기

관리자  [2019-07-10 14:35:47]

조회수 8094

벌써 7 월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

 

향기나는 쌀로 최근 소비자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는 골든퀸 품종의 원종을

5 월 20 일경 논에 이앙하였는데

약 50 일이 지난 지금 시험포장에서 잘 자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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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나 다른 품종의 벼가 섞이지 않은

순수한 골든퀸 종자 ( 원종 ) 가 자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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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의 크기나 모양 , 색깔 등 외형적으로 균일하게 자라고 있어

벼가 마치 예술가의 작품처럼 아름답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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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래 사진은 보다 더 우수한 품종을 만들어내기 위해

다양한 계통들을 비교시험하면서 그 중에서 가장 우수한 품종을 선발하는

계통선발 포장의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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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골든퀸 시험포장 옆에 위치한 일반농가의 논에서 벼가 자라고 있는 모습입니다 .

여러 품종의 벼가 섞여 있어 형태가 고르지 못하고 논 잡초도 무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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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벼 포기의 모습입니다 .

아래 첫번째 사진은 벼 이앙시 모를 3~4 개씩 심은 포기이고

아래 두번째 사진은 계통 선발을 위하여 벼 1 개만 심은 것인데

심은 지 50 일 정도 지나니 이런 모습으로 자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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