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20-09-07 11:56:55]
조바심이란 말은 '조를 타작한다'는 의미인데,
알맹이가 아주 작은 조는 타작이 쉽지 않아서
작업을 할 때 마음이 조급해지고
초조해지기 쉽다는데서 비롯된 말이라고 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가을철입니다.
9월의 제철 식재료인 "조"와 "토란"으로
맛있는 토란조밥을 지어서 여름내 더위에 지쳐
식욕이 저하된 가족들의 입맛을 돌려보세요.
토란조밥을 지을 때 들어가는 쌀 대신에
골든퀸 향미쌀 넣으면 노오란 밥색과 구수한 향이 어우러져
더욱 감칠맛 나는 구수한 밥이 되지 않을까요?
<자료 :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