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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요리 레시피[35]-토란조밥

관리자  [2020-09-07 11:56:55]

조회수 10229
앞서 기장 영양밥에 이어 토란조밥의 요리법을 소개합니다.

이미 말씀드린 것과 같이 다섯 가지 잡곡,
즉 오곡( 쌀, 보리, 콩, 조, 기장) 중 크기가 작은 것이 조와 기장인데
그중에도 조가 가장 작아서
"조바심"이란 말이 조에서 유래되었다고 알려드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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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바심이란 말은 '조를 타작한다'는 의미인데,

알맹이가 아주 작은 조는 타작이 쉽지 않아서

작업을 할 때 마음이 조급해지고

초조해지기 쉽다는데서 비롯된 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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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가을철입니다.

9월의 제철 식재료인 "조"와 "토란"으로

맛있는 토란조밥을 지어서 여름내 더위에 지쳐

식욕이 저하된 가족들의 입맛을 돌려보세요.


토란조밥을 지을 때 들어가는 쌀 대신에

골든퀸 향미쌀 넣으면 노오란 밥색과 구수한 향이 어우러져

더욱 감칠맛 나는 구수한 밥이 되지 않을까요?


토란조밥2.png

<자료 :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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