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20-07-06 17:11:37]
옥수수의 철 여름입니다.
길가에 수염을 늘어 뜨리고 안에서 줄지어 익어가고 있는 옥수수는
과거 배고플 때 요긴한 식사대용으로 널리 재배되던 구황작물의 하나입니다.
요즘에는 옥수수 품종이 개량되어 찰옥수수는 식용으로
그리고 과거 우리 조상들이 즐겨 먹던 옥수수는 사료용으로 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아래 레시피에 나오는 초당옥수수는 찰옥수수의 품종의 하나로
괴산의 특산물로 유명한 대학찰옥수수 품종과 함께 우수한 찰옥수수 품종들입니다.
구수한 향이 일품인 골든퀸3호와 찰옥수수로 지은 옥수수영양밥으로 가족 건강과 더위를 이겨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