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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 넘치는 벼종자 발아의 신비

관리자  [2020-04-28 21: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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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부 지방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방에서 벼 종자 파종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종자의 발아란 유묘(어린 싹)와 유근(어린 뿌리)이 나오는 것을 말한다. ​

종자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발아시험에서는 종자를 페트리 접시위에 여과지를 깔고

그 위에 종자를 놓고 발아를 시키기 때문에 유근과 유아가 발달하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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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육묘용 상자나 토양에 직접 파종을 하면 유아는 지상으로 나오기 때문에 잘 볼 수 있으나

유근은 지하로 뻗어나가기 때문에 육안으로 보기 어렵다.

그러나 페트리 접시에 파종하는 것에 비해 뿌리의 발달에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근의 발달이 왕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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