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향미나라 News Letter 2019-6 <2019년산 쌀 수급전망>

관리자  [2019-10-03 20: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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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쌀 생산량은 약 380만톤으로 전년보다 약 7만톤 감소 전망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금년도 쌀 생산량은 그간 생육이 양호하여 8월까지는 풍년이 전망되었으나 9월이후 잇단 태풍과 가을장마 등의 영향으로 2018년 386만8천톤보다 약 7만톤 줄어든 380만톤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양은 최근 3년내 가장 적은 것으로 2017년에는 397만2천톤이 생산되었는데, 금년도 생산량 추계에는 태풍 타파와 미탁의 피해가 미반영된 수치로 이보다 더 적어질 가능성이 높다.

한편 농식품부는 2019년산 햅쌀 수요량을 376만톤~382만톤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올해 쌀 생산량은 햅쌀 수요량에도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최근 전국적으로 금년산 벼 수매가 시작되었다. 경기도 화성시의 농협들은 골든퀸3호를 지난해와 동일한 벼 40kg 1가마에 66천원으로 수매하고 있다고 한다. 그밖에 여주시에서는 진상을 77천원에 수매하고 있는데 지난해보다는 높은 가격이다. 금년도 생산량과 신곡수요량, 그리고 일부 지역의 벼 수매가격을 보면 2019년산 쌀 수매 및 판매가격은 지난 해(2018년산)보다는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여건을 감안하면 금년산 골든퀸3호의 수매가격과 판매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약간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로 향미나라의 골든퀸3호는 10월 11일경부터 판매할 예정입니다. 햅쌀은 햅쌀 특유의 풋풋함과 신선함이 생명이지만 향미인 골든퀸의 경우 벼를 수확·건조하여 즉시 도정하면 향이 제대로 발현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골든퀸의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햅쌀을 조금 기다렸다가 주문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