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19-08-24 21:01:16]
사람들이 지내기에 좋은 온도가 벼의 생육에도 좋습니다. 벼가 꽃이 피어 수분이 이루어지고 벼알이 여물어 가는 것을 등숙이라고 합니다. 즉 벼의 잎에서 광합성을 통해 만들어진 영양분이 식물체 내의 관을 통해 종자로 이동하여 축적되는 과정이 등숙입니다. 특히, 밤과 낮의 온도차를 일교차라고 하는데 일교차가 클수록 식물체내에 영양분의 축적이 잘 이루어져서 충실한 열매(벼도 열매의 일종)가 생산됩니다.
현재까지 골든퀸의 생육상황은 아주 좋습니다. 향미나라 골든퀸은 (주)새들만의 서산간척지에서 생산되고 있는데 8월중순부터 출수(벼 이삭이 나오는 현상)가 시작되어 지금은 벼가 여물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한달 후면 햅쌀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도 구수한 향과 최고의 밥맛을 보장하는 향미나라 골든퀸 쌀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