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향미나라 News Letter 2020-7 [백로와 함께 영글어가는 향미나라 골든퀸 쌀]

관리자  [2020-08-29 11: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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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향미나라 골든퀸이 재배되고 있는 서산간척지에 다녀 왔습니다.

며칠전에 지나간 역대급 허풍(?) 태풍인 "바비"에도 불구하고 쓰러진 벼 한포기 없이

뜨거운 태양 아래 알차게 익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고 가슴 벅찬 감동이 느껴졌습니다.



쌀 미(米)자는 “八 十 八”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가 먹는 쌀을 얻기 위해서는 총 88번의 손길이 필요할 만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향미나라 골든퀸도 이른 봄 종자 준비에서부터, 파종, 육묘, 이앙,

생육관리(물관리, 병해충 방제, 비료 살포, 잡초 관리 등),

수확, 건조, 보관, 도정(가공), 포장, 수송 등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고객들께 전달됩니다. 

 

                                                                                                 

  쌀의 품질은 품종, 재배기술, 재배환경, 보관 등 수확후 관리,
도정기술 등의 종합적인 요인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그중 품종이 차지하는 비율(40~50%)이 가장 크고,
재배기술 및 재배환경(20~30%), 수확후 관리(10%),
기타(20%)에 의하여 영향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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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미나라 쌀이 생산되는 서산간척지 AB지구는

젊은 간척지 토양으로 토양이 살아있어

벼가 자라는데 필요한 각종 무기양분이 풍부합니다.


그리고 인근에 공장 등이 없어 깨끗한 물과 환경친화적인 재배환경 속에서 자라기 때문에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최고품질의 쌀이 생산될 수 있는 최적지입니다.


백로, 왜가리가 논 주위에서 왕성한 먹이활동을 하고, 논

 속에 미꾸라지가 살고 있을 만큼 청정 재배여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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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향미나라 골든퀸은 한국 최대의 민간 벼 재배회사인 (주)새들만에 의해 

과학적이고 정밀한 기술농업으로 생산되어

모든 제품의 품질이 우수하고, 균일하기 때문에 더욱 신뢰할 만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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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기상관측 이래 가장 긴 장마와 이어진 강력한 태풍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벼의 생육이 부족하고 병해충 발생이 심하여

앞으로의 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평년에 비해 상당한 흉작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향미나라 골든퀸 재배지인 서산AB지구는

간척지의 특성(비가 많이 오면 논토양의 염분 농도를 낮추어 벼 생육에 유리)으로 인해

오히려 올해 풍년농사가 예상됩니다.

그래서 올해에도 더욱 품질높은 골든퀸을 맛보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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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향미나라 골든퀸 햅쌀은 9월말 또는 10월초

출시될 것으로 현재 전망하고 있습니다.

수확기의 기상조건에 따라 벼 수확시기가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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