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20-05-07 14:54:02]
스튜디오에서 골든퀸으로 제가 직접 밥을 하고 사진을 촬영해서 인지 무척 애착이 가는 사진입니다.
밥알 하나 하나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 심정으로
흠집이 있거나 갈라진 쌀이나 병든 피해립을 제거하고 완전립만으로 밥을 지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밥알 전체가 마치 빛나는 보석처럼 눈부신 광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구수한 향기까지 더해져 보고만 있어도 침 넘어가는 멋지고 맛깔 나는 사진입니다.
TEL 010-4220-6181
AM 09:30 - PM 17:30
농협 301-0242-9701-21 예금주 :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향미나라